오이도(烏耳島) 빨강등대
시흥 오이도 당일치기 여행
가까운 지인과 함께 지하철④호선을 타고 ④호선의 종점 오이도 당일치기 여행을 해 보았습니다.
동대문에서 만나,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에서 오이도역까지 지하철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오이도역에서 시내버스 타고 10분 거리인 빨강등대 입구에서 내려 산책을 시작해 봅니다.
오이도와는 날씨 인연이 없나 봅니다., 1년에 한두 번은 방문하는데, 미세먼지 많은 날만을 골라 여행을 했었는데, 오늘은 미세먼지는 없으나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는군요. 트레킹 하기는 좋은 날씨입니다.
바다 건너 송도 국제도시, 오이도는 맑은 날 송도 조망하기 좋은 날 사진 촬영 명소로 소문난 곳 이죠.
빠져나갔던 바닷물이 들어오는 시간이네요.
황새바위 전망대
무인도 황새바위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황새 바윗길
오이도 선사유적지 공원으로 올라갑니다.
오이도 전망하기 좋은 선사유적지 공원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전망대 카페에서 차힌 잔~~!!
전망대 카페에서 본 무인도 황새바위가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송도 국제도시가 조망권에 들어오는 오이도. 정동진은 일출 명소지만, 오이도는 낙조기 있습니다. 노을 지는 아름다운 해안선과 붉은 석양은 서해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지요.
오이도 명물 빨강등대
Red Lighthouse
\전망대 높이: 21.4m/지름 8.3m
오이도 항
오이도 선착장으로 가는 길목의 좌판에서 판매하는 싱싱한 횟감은 모두 자연산으로 직접 잡아 판매를 하기 때문에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 회를 구입하여 방파제에서 먹는 맛을 잊을 수가 없어 가끔 찾고 있습니다.
갯벌 체험장이나 바닷물이 들어오고 있어 오늘은 체험할 수가 없네요. 이 주변에서 오늘은 돗자리 깔아 구입한 회와 해산물로 소주 한잔 합니다.~~!!
오이도의 번화가
오이도 함상전망대 가는 길~~ 함상전망대를 지나 살막길 따리 해안을 돌아~시흥 오이도 박물관(사진 끝 지점 건물) 앞 해안가, 군사지역이지만 주간에만 공개하는 모래 해변가도 있습니다.
오이도 함상 전망대
내부공사 중이라 아직은 오픈하지 않고 있네요.
덕성, 빨강등대입구에서~ 황새 바윗길~ 오이도 선사유적지 전망카페~ 생명의 나무 전망대~ 오이도 빨강등대~ 오이도 선착장~ 오이도 함상공원까지 산책하기 좋은 약 5.0km의 걷기 트레킹 코스로 추천해 봅니다.
'여행&둘레길 > 여행(축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정부 소풍길따라 청학밸리 (46) | 2022.06.20 |
---|---|
서울 테마산책길 봉화산숲길 (28) | 2022.06.13 |
수락산 마당바위 2022 청학밸리 리조트 개장 (24) | 2022.06.05 |
인천 소래포구 여행 (37) | 2022.06.03 |
올림픽공원 꽃길 걸어보세요 (43) | 2022.05.28 |